2007년 5월 12일 이오공감
한 때는 이메일의 대세를 이루기도 했으나, 오만한 정책을 고수함으로써 시간이 갈수록 다른 회사에 밀린 결과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된 을 기억하십니까?...
고등학교를 다니던 열일곱 살. 나는 그때 나의 모습을 참 소중하게 생각했었다. 눈에 띄는 미인도 아니고 선생님께 주목받는 성적이 뛰어난 학생도 아니었지만 나는 내 젊음이...
문득 떠오른 건데, 몽골 갔다와서는 센베노. 시하입니다. 이러겠군요. (센베노는 센베과자같으니까 사인바인오. 랄지도..?) 하루만에 컴백했습니다. 진정 기록적이지 않습니까?!!...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COEX에서 개최된 KOREA IT SHOW 2007은, 기존 독립적으로 열린 5개 전시회가 통합된 국내 최대의 IT 전시회라고 할 수...
1. 없는 부재료쯤은 무시~! 가끔, "요리책에 나온 재료가 없어~!" 라거나, "그거 어디서 구할 수 있어요?" 라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그 재료가 주 재료가 아니라면...
by track | 2007/05/12 12:00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2007년 5월 11일 이오공감
수업 듣다가 마지막에 이 슬라이드가 나왔는데 눈물날 뻔 했습니다. 학교에서 수업 듣다가 감동받기란 사살 쉽지 않은데 이 사진 보고 갑자기 왜 그렇게...
추억의 영화, 명화 극장. 나는 텔레비젼에서 틀어주는 영화를 거의 시청해본 적이 없다. 농담에 능한 우리 아버지는 또 한편 권위주의적인 가장이어서 텔레비젼 선택권은 ...
배움이란  by 慈文
오래 전 내가 매우 무서워하던 교수 한 분이 나에게 이라는 책을 읽어볼 것을 권했다. 그분을 너무 무서워했기 때문에, 그리고 당시만 해도 나는 소심하고...
아파트에 '엘리베이터'라는 것이 설치되기 시작하고 얼마 안 지나서부터 2층은 '눌러서는 안 되는 번호'가 되었었지요. 이른바 '절전 캠페인'에 의해 닫힘 버튼도 함부로 누르면...
주문했던 다시마 젤리가 도착. 엄밀히 말하자면 다시마를 겹쳐서 반건조 시킨 것으로 젤리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하여튼 짭조름하고 맛이 괜찮아요. 왼쪽은 오리지널...
by track | 2007/05/11 11:49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2007년 5월 10일 이오공감
꿀벌 이야기  by extrawalk
엊그제 늦은 저녁, 인터넷으로 잠시 바둑을 구경하다가 '붉은 벌'이라는 뜻의 한자어를 아이디로 쓰고 있는 대국자 때문에 몇몇 관전자들과 함께 벌에...
이거 보고 그 반짝반짝한 귀여움에 눈물을 흘렸다. 12살 노비스시절 영상인데, 마오도 너무 귀엽고, 마이도 지금보단 이 때가 더 예뻤다. 저 의상은 미도리 여사가 마오짱에게...
뉴욕 이야기  by 하품
뉴욕에는 몇 번 다녀온 적 있다. 달랑 하루에서 사나흘까지 기간은 짧았다. 갈 때마다 즐거웠고 만족했지만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이번에 머무른 건 비행기 시간빼고...
일반 직장여성보다 세배빠른 아침을 살고있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세수만 대충한 상태로 준비된 옷을입고 준비된 가방을 들고 20분만에 뛰쳐나오는...
경성대 모스크바에 케잌 납품하시는 해운대 빠리지엥 사장님이 하시는 카페라고 하네요. 케이크가 상당히 맛있습니다 :) 커피는 라바짜 커피를 사용하구요...
by track | 2007/05/10 11:54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2007년 5월 9일 이오공감
효자인 아들이 있었다. 어머니가 어느 날 '남들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던데, 복어 한번 먹어보았으면 좋겠다. 기왕이면 회로....'라고 했다. 복어회 값이...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꼭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현존하는 인물이거나 고인이 된 사람이거나. 나 역시 그런 인물들이 있다. 갑자기...
CGV 티켓 디자인 변경  by 마른미역
아참, CGV 티켓 디자인이 바뀌었어요. 광수티켓에 이어서 이번에는 공모전 티켓. 얼마전 했던 CGV 티켓 공모전 수상작들입니다. 크기는 예전 티켓과 같습니다만, 이전과는...
발매 예정 게임 라인업 때문에 기대 되면서도 괴로웠던 2004년 가을 시즌이 생각나는군요, 뭐 요즘에는 게임에 대한 열정도 예전보다는 많이 식어서, 예전 같은 기대감까지는...
일요일날 당일치기로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놀랐어요 광주에 대해서 전라도라고 하면 음식맛이 좋기로 유명하다고 말은 들었지만 개인적으로 접해본...
by track | 2007/05/09 11:29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2007년 5월 8일 이오공감
인생이 수다라는 채널 꺄뜨르 필진 중 한 명이 자신의 페티쉬에 대한 고백이란 글에서 '셔츠 단추 두 개'를 푼 남자에 대해 이야기 헀다. 한 마디로 단추 두 개를 풀고 있는 남자가...
시험공부하느라 도서관에 장시간 있게 되는 요즘 한 도서관이 자꾸만 생각난다. 바로 UT-Austin의 한 단과대학 소속 도서관. 미술사학, 미술, 음악 관련 책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이오공감 한개  by 이등
내가 이글루에서 본 일이다. 마이너블로거 하나가 SK에 가서 떨리는 손으로 이오공감 포스팅 한 개를 내 놓으면서, "황송하지만 이 포스팅이 이오공감이 아닌건 아닌지 좀...
일본의 어머니날을 알게 된 것은 백화점 지하의 식품 매장에서였다. 케익, 일본 과자 같은 것들이 모두 '어머니 감사합니다'란 타이틀을 달고 팔리고 있었다. '엇...일본의 어머니 ...
앙녀언니 소개로 간 곳인데 어버이날 맞이 가족외식 되겠습니다. 내일은 너무 사람이 붐빌 것 같아서 오늘로 날을 잡았는데..번호표 받고 정확히 한시간...
by track | 2007/05/08 11:55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2007년 5월 7일 이오공감
알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마라도도 제주도 소속이다. 무려 서귀포시에 있다. 덜덜덜;; (난 제주도 살기전까지만해도 제주도가 경상도정도에 소속된 ...
플라멩꼬 공연을 보았습니다. 흔히들 '정열의 나라 스페인!'이라고 할 때 떠올리는 두 가지가 있지요. 하나는 투우, 다른 하나는 플라멩꼬. 헤레스 델라 프론테라(Jerez de...
제 블로그에 들러 주시는 많은 분들께서 남겨주시는 글들을 보면 다들 참 책을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책을 가까이 하시고 책과 정신적인 교감을...
조용한 곳에서 배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저는 요전에 회의 중에 커다랗게 '꾸르륵'하고 울려서 옆에 있는 과장님이 "오오, 배가 발언하고 싶어하잖아."하는 ...
BBQ가 준 선물  by 칼릭스
행복한 어린이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부모님께 생긋 미소지으면서 "오늘 어린이날인데!"라고 외쳤으나 돌아온 답변은 "그래서 뭐?"라는 쌀쌀한...
by track | 2007/05/07 11:43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2007년 5월 1째주 이오공감
세상에는 수많은 사전이 존재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전들이 이라는 이름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 우리말 사전이면 국어사전, 외국어 사전이면 영어, 불어, 독어 사전...
장동건과 이나영 광고에 확 넘어가서 질러버리고 말았습니다. NDSL. 나이 33에 게임기 산다고 하면 마눌님께 혼날게 뻔하기 때문에 머리도 점점 나빠지는거 같아서 훈련이 ...
왜저런 일이 생길까요? 직접적인 원인은 PC시장의 축소때문입니다. 2000년 이전 전국물량의 60%를 공급하던 용산이 2000년 초에는 30%로 점유율이 내려갑니다. 그나마...
과일의 왕과 여왕이 있습니다..둘다 국내에서는 그다지 대중화 되지 않았을뿐더러 또 비싼편입니다..(열대과일이라면 바나나, 코코넛밖에 모르는...
초등학교 때, 도덕시간에 말이죠, 애국가 4절까지 쓰기와 태극기 그리기 시험같은 거 보지 않으셨나요? 우린 그때에, 옆사람 시험지 보지 못하도록 ...
by track | 2007/05/06 12:00 | 이오공감 주간 베스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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