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2째주 이오공감
이오공감 한개  by 이등
내가 이글루에서 본 일이다. 마이너블로거 하나가 SK에 가서 떨리는 손으로 이오공감 포스팅 한 개를 내 놓으면서, "황송하지만 이 포스팅이 이오공감이 아닌건 아닌지 좀...
수업 듣다가 마지막에 이 슬라이드가 나왔는데 눈물날 뻔 했습니다. 학교에서 수업 듣다가 감동받기란 사살 쉽지 않은데 이 사진 보고 갑자기 왜 그렇게...
인생이 수다라는 채널 꺄뜨르 필진 중 한 명이 자신의 페티쉬에 대한 고백이란 글에서 '셔츠 단추 두 개'를 푼 남자에 대해 이야기 헀다. 한 마디로 단추 두 개를 풀고 있는 남자가...
효자인 아들이 있었다. 어머니가 어느 날 '남들이 그렇게 맛있다고 하던데, 복어 한번 먹어보았으면 좋겠다. 기왕이면 회로....'라고 했다. 복어회 값이...
일반 직장여성보다 세배빠른 아침을 살고있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세수만 대충한 상태로 준비된 옷을입고 준비된 가방을 들고 20분만에 뛰쳐나오는...
by track | 2007/05/13 12:00 | 이오공감 주간 베스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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