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0일 이오공감
꿀벌 이야기  by extrawalk
엊그제 늦은 저녁, 인터넷으로 잠시 바둑을 구경하다가 '붉은 벌'이라는 뜻의 한자어를 아이디로 쓰고 있는 대국자 때문에 몇몇 관전자들과 함께 벌에...
이거 보고 그 반짝반짝한 귀여움에 눈물을 흘렸다. 12살 노비스시절 영상인데, 마오도 너무 귀엽고, 마이도 지금보단 이 때가 더 예뻤다. 저 의상은 미도리 여사가 마오짱에게...
뉴욕 이야기  by 하품
뉴욕에는 몇 번 다녀온 적 있다. 달랑 하루에서 사나흘까지 기간은 짧았다. 갈 때마다 즐거웠고 만족했지만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이번에 머무른 건 비행기 시간빼고...
일반 직장여성보다 세배빠른 아침을 살고있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세수만 대충한 상태로 준비된 옷을입고 준비된 가방을 들고 20분만에 뛰쳐나오는...
경성대 모스크바에 케잌 납품하시는 해운대 빠리지엥 사장님이 하시는 카페라고 하네요. 케이크가 상당히 맛있습니다 :) 커피는 라바짜 커피를 사용하구요...
by track | 2007/05/10 11:54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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