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25일 이오공감
끼익~ 저 문을 열기 까지 딱 다섯 번의 망설임이 있었다. 늘 생각했다. 저 이발소 안에도 조개탄을 떼는 난로가 있을까? 비누에 계란 흰자를 솔로 저어...
우리나라에도 저가 항공사들이 몇개 생겨서 바야흐로 하늘에 춘추전국시대가 열렸다는데, 중국에도 춘추항공과 길상항공이라는 저가항공사가 생겼다. 춘추항공은 생길 때부터...
영화 '우리 학교'.  by 머나먼정글
일본 사회에서 민감하다 하면 민감한 이 주제를 'GO' 나 '피와 뼈', '박치기' 같은 재일교포 3세들이 만든 극영화에서 다루기 시작했고, 최근에는 '디어 평양' 이나 이 '우리...
집에 오늘 길 전철에서, "5월 8일 하이마트 오픈" 이라는 현수막을 봤다. 어라, 저기는 집에 가는 길 도로변의 주상복합 건물인데. 1층 상가는 부동산이 꽉 먹었으니(어째 요즘...
밥을 먹다 문득, 요 근래 채소나 과일을 거의 먹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채소는 거-의 먹지 못했다. 집에 있을때는 마당에 있는 텃밭에서 채소를 ...
by track | 2007/04/25 11:43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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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노력없이 얻은 댓가는 .. at 2007/04/26 10:08

제목 : 감사원 감사.. 그게 대체 뭡니까??? 수사권이 있..
2007년 4월 26일 이오공감 계속 잊어버리려고 노력하지만 잊혀지지 않는 고통스런 기억이 있네요 자다가도 문득문득 그날의 기억이 되살아나고 꿈도꾸고 깜짝놀라 일어나면 새벽이 되도록 잠을 청할수가 없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한 일을 겪은탓에 그 날 이후 뭔지모를 불안감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돼 병원에서 약물치료를 받기도 하고...머리카락도 빠지고 흰머리도 많이 생기고 ..임신중이라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는......more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7/04/25 12:50
어라. 제 밸리에는 이게 왜 보이지 않는걸까요...
Commented by 이글하트 at 2007/04/26 09:27
트랙백을 해도 자신의 글은 보이지 않나봐요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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