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18일 이오공감
아들 (장진, 2007)  by 페이링
사실 눈물 짜내는 억지신파는 좋아하지 않는지라 애초에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시사회였다. 장진 감독의 네임밸류 거기에다 천하장사 마돈나 이후로...
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책읽을 때 눈에 띄는 구절은 표시를 해 뒀다가 나중에 책을 다 읽고 나면 웹에 (비공개 포스팅으로) 옮겨둡니다...
인천 예술회관의 무대는 코엑스 오디토리움보다 좁고, 높았습니다. 객석과 무대가 상당히 멀어서 1열이 오히려 좋았을 뻔 했어요.(제 자리는 3열인가 4열이었습니다) 공연을...
아직 공사중이라... 그래도 예쁘네요. 사실은 어제부터 저 폰데라이온을 봤는데... 그때는 디카가 충전이 안되어 있어서 -ㅁ- 사진 오른쪽이 조금...
인사동을 걸어가다 보면, 유난히 줄을 많이 서있는 곳이 몇군데 있을겁니다. 호떡을 파는곳은 아마 두군데 정도가 있을 거에요. 그 중에서 사람이 더 많이...
by track | 2007/04/18 11:41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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