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2월 26일 이오공감
시사회 후 간단한 토론이 있었다. 미국 관객 중에서는 음악과 함께 50년대 미국 몬스터 무비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고 한 사람도 있었고 너무 급작스럽게 희비가 교차해서...
호주는 주세나 월세로 집세를 내는데 집의 위치와 얼만큼 갖춰져 있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방 3개 정도의 집을 빌리려면 한국돈으로 최소 월 70-80만원 가량을...
롱거버거 바구니 국내에서는 낯선 이름이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하나에 수십달러라는 고가에도 날개돟힌 듯 팔리는 고가의 바구니 브랜드다. 이 책은...
연구실에 있다 보면 종종 하드가 하루아침에 망가져 버리는 바람에 몇년간 연구하면서 개발한 소스코드, 소중한 실험 데이터들이 한꺼번에 날아가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전 초콜렛이 좋아요. :) 카테고리 하나가 초콜렛을 위해 따로 배정되어있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전공은 아니지만, 영양학도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가...
by track | 2007/02/26 11:50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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