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25일 이오공감
금발에 어딘가 헤퍼보이는 백치같은 웃음에, 환풍구 바람때문에 뒤집어지는 치마를 간신히 누르는 모습으로 각인된 1950년대 미국의 섹스심벌 마릴린 먼로. 그러나 이 같은...
새끼손가락부터 시작해서 넷째, 셋째 순으로 죽 진행하는 것이다. 그렇게 세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그런데! 최근에 반대로 세는...
얼마전에 현대인들의 척추측만증과 디스크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모 방송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하다더군요. 특히 요즘 초,중,...
작년과 마찬가지로 밤을 새워 받아간 사람들과 도안의 논란등 여러 이야깃 거리를 만든 신권입니다. 올해도 아버지께서 한장 기념으로 주시더군요......
친구가 안내한 홍차카페는 딜마티룸이라는 이름으로 홍대 어딘가의 건물 7층에 위치하고 있었다. 홍차카페는 부산에서는 참으로 찾아보기 힘든곳인지라...
by track | 2007/01/25 11:55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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