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5째주 이오공감
예전의 일입니다. 항공사에서 실수를 해서 약간 언짢은 적이 이었습니다. 무슨 실수냐 하면, 분명히 예매를 했는데 비행기에 잔여석이 없다는 것! 대신...
저는(물론 자주는 아니지만) 아침을 학교 앞 1500원 짜리 토스트로 해결할 경우가 있습니다. 솔직히 1500원에 그정도 주면 싼것이죠. 서울 물가라면...
과거에 나는 '잠옷'을 입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었다(여기서 잠옷은 잠자기라는 특정한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최적화된 의류, 보통 볼 수 있는 통이 크고 심플한 무늬가 곁들여진...
제가 일하고 있는 도서관에서는 한 학기가 끝나고 나면 전체 직원 모임을 가집니다. 간단한 다과와 함께 지난 학기를 결산하고 다음 학기의 계획을 이야기...
고의적이든 타의적이든 에로에로 화상이 갑자기 픽- 뜨거나 또는 화상을 보고 있는데 누군가 들어와 화들짝 놀래본 기억, 있으십니까? 있으시다면... 존경합니다. 일단 공유...
by track | 2006/12/31 11:57 | 이오공감 주간 베스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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