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5일 이오공감
서울의 겨울은 까무러칠 정도로 춥다. 나는 추워 죽겠는데 한국인 동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올해는 너무 따뜻해서 이상하다고 한다. 하지만 일월이 되면 ...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 지금은 유치원생도 가지고 다닌다는 핸드폰이라는 것은 영화에서 그룹의 회장이나 쓰는 그런 아주 비싼 물건중 하나였다. 게다가...
이제 많은 분들이 컴퓨터의 소음의 심각성을 깨닫고 조용한 컴퓨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10년 전 컴퓨터는 시끄러울 일이 없었다. 왜냐면...
세간에는 예수님의 생일날로 알려진 크리스마스. 그러나 실제로는 로마의 태양어쩌구라는 휴일이었다는 소리도 있지만 그건 일단 집어지우고. 크리스마스가 코앞인데 여친없이...
처음으로 마셔본 따뜻한 사케. '우타히메'라는 사케였는데, 뜨겁게 마셔서 알코올이 좀 날아가서 그런 건지 몰라도 마실 때는 맛이 느껴지는데 마시고 나면...
by track | 2006/12/25 12:10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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