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5일 이오공감
얼마전부터 마치 '연애하듯이' 블로깅에 빠져있다. 빠듯한 일정에 하루를 마친 안도감에 싸여 블로그에 글 한편 얹는 것이 살아가는 낙이다. 시간과 소재가 부족하여 매일 글을 ...
위에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에 나온 한비야 씨의 둘째 딸이 방글라데시 애인데, 요녀석도 방글라데시 애입니다 ^^ (갑자기 방글라데시가 가깝게 느껴진다는;;;...
적어도 서울에서 쉽게 눈에 띄게 되는 체인은 무엇일까. 스타벅스, 할리스 같은 커피매장을 떠올리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맥도날드나 롯데리아 같은 패스트푸드 매장을 제일 먼저...
전함으로 따지면 이지스함급의 커다란 장농들을 만들던 추억에 요 조막만한 것들을 만드는 일은 자존심과 주위사람들의 시선이 용납치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전 회를 못 먹습니다. 이 한 마디에 여기저기서 탄성을 터뜨릴 사람들이 떠오르는군요. 안 먹는 게 아니라 못 먹습니다. 나이 먹어서는 도전해보지 못했지만, 어릴 ...
by track | 2006/11/25 12:07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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