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6일 이오공감
키보드 두드리는 법을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익힌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하나씩은 오타 습관이 있다. 내 소유물로서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한지, 올해로 14년째 해가 되니 이 정도...
10년 전에 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1년이 멀다하고 최신 기종의 컴퓨터를 구입하거나 분기별로 업그레이드를 하곤 했었다. 자고 일어나면 보다 빠른 CPU와 새로운 기능의...
오늘의 필기구 지름  by 포스티노
제도 1000이 사라진 이후로 가장 애용하는 저가형 샤프입니다. 싸니까 막 굴려도 걱정없고 5가지 색상이 있지요 뒤에 꼽혀있는 지우개는 허접한 다른 제품과 달리...
오늘 오후 산책길에서 만난 코스모스 코스모스를 꺾어와 아빠. 엄마에게 내미는 유빈, 유나에게 "아빠가 재미있는 거 보여줄께. 자~ 손 내밀어 보세요~~" 꽃잎 하나하나를 뜯어...
스끼다시 나라  by 오챙이♥대지
음.. 한국말로 하자면 밑반찬 나라 정도 되겠죠? ㅎ; 안양 평촌역 근방에 있는 활어회 센터에 위치하고 있는 곳입니다. 처는 처음으로 가보았고 가족들은 저빼고...
by track | 2006/11/06 12:09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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