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9일 이오공감
서태지와 아이들의 『1집』을 마지막으로 거의 두 달 만에 다짐대로 서태지의 아이들의 모든 정규앨범을 손에 넣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앨범을 모두 구하는 날 이들에 대한...
모처럼 주말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다 :) 그래도 내일은 자리를 맡으러 새벽 6시에 일어난다거나, 하루 7교시 수업을 듣는다거나, 한시간에 ppt 100장을
지금 작업하고 있는 책에 행복한 사람은 과거에 살지 않는다는 문장이 있다. 나 자신이 행복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스로 평가하건대 나는 과거에 깊게 연연하는 사람은 아닌...
오랜만에 명동에 친구와 같이 갔다. 옷사러간다길래 간만에 따라 갔는데, 오랜만에 명동은 역시 휘황찬란했다. 여기저기 쇼핑을 다니는 수 많은 사람들, 정말 불황맞나 싶다...
엄마가 예전에 예원이 먹이라고 처음 백김치를 보냈었을때 너무나 잘 먹고 금방먹어서 , 여름되기전에 다시 또 백김치를 담가서 보내주셨는데, 그것또한...
by track | 2006/09/09 12:19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9) | 덧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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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末っ子の勝利を守って。 at 2006/09/09 23:15

제목 : 이오공감 운영자의 머릿속에는 과연 뇌가 탑재되어 있..
물론 이오공감의 "그" 글을 가리키는 것입니다만----- 전 그 글에 덧글 달아놓은대로 "당신의 의견에는 반대하지만 당신이 잘못한 건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공화국입니다. 개인에게는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분이 그런 마초성 의견을 개진하시는 것도 물론 그 분의 자유이죠. 그런데 전부터 - 특히 스크.. 아니 SK로 넘어간 뒤로부터 - 이오공감이 조낸 삽질하는게, 떡밥 던져놓고 달려들어 싸우라는.....more

Tracked from phenom과 상관이 .. at 2006/09/10 02:02

제목 : 이오공감 운영자 명단을 공개하라?
2006년 9월 9일 이오공감 우리는 어떤 여자와 결혼해야하는 것일까 하는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왔다. 물론 이런 글 쓸수도 있다 본다. 누드 사진도 올리는 이글루스인데. 그런데 왜 도대체 이게 이오공감인가? 도대체 이 글을 보고 어느구석에서 왜 공감을 해야되는가? 이게 왜 오늘의 공감이야? 운영자의 적절한 설명이나, 하다못......more

Tracked from 파란체리-* at 2006/09/10 02:46

제목 : 나를 슬프게 하는 핵폭탄.
2006년 9월 9일 이오공감 오늘은 ......more

Tracked from ■ Weird Tale.. at 2006/09/10 19:39

제목 : 이오공감 선정방식 문제있어 보임.
사실..그분 엄청 억울할 것 같긴 하다. 자기 나름대로는.. 아마도 아닌 밤에 홍두깨였을 게다. 다시 한번 블로그는 개인 공간인가 공적 공간인가.. 원래는 개인 공간인 게 이오공감이나 네이버 메인에 뜨면 공적 공간이 되는건가.. 아니면 처음부터 공적 공간이라서 (다소 편협할수도 있는)개인 사담을 적기엔 위험성이 있는 도구인가. 나야 어느 정도 노출을 염두에 두고 적어야 하는 반 공개적 공간이 블로그라고 생각하고 있고 ......more

Tracked from 새벽별빛의 烏有先生 -.. at 2006/09/10 22:40

제목 : 제발
2006년 9월 9일 이오공감 이 링크를 보고 공감담당자분이나 [그]공감글에 동조하는 분들,혹은 분개하는 분들이 봐줬으면 한다 몇개의 기사를 링크해 올린다 <a title="" href="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amp;office_id=112&amp;article_id......more

Tracked from Raetsel's Li.. at 2006/09/11 14:34

제목 : 이오공감 선정문제에 대해
2006년 9월 9일 이오공감 전 논란 및 분쟁을 상당히 싫어하므로 최근 몇일간 문제가 됐던 그 글에 대해선 왈가 왈부할 생각은 없습니다. 어차피 제가 하고 싶은얘기...하고 싶었던 내용는 여러 블로그에서 이미 다뤄졌으니 굳이 할 필요가 있나 싶어지는군요. (앞서 밝혔듯이 논란 분쟁을 상당히 싫어하므로...분란의 소지가 될 씨앗......more

Tracked from 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at 2006/09/12 00:54

제목 : 후 그래 나도 낚여주마 파닥파닥
2006년 9월 9일 이오공감 제가 아는 이오공감은 그야말로 사람들에게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 독특하고 재미나는 이야기, 가끔은 지름신 소환을 하기도 하고, 맛나는 집을 소개하여 식욕을 불러일으키거나 신기한 볼거리들을 소개해주는 아주 유익한 코너였습니다. 이오공감에서 알게 된 새로운 정보를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거나 맛......more

Tracked from 새벽별빛의 烏有先生 -.. at 2006/09/12 02:33

제목 : 확실히.......
2006%B3%E2+9%BF%F9+9%C0%CF++%C0%CC%BF%C0%B0%F8%B0%A8 N모님이 마초긴 하지만 인내심은 참 대단한것 같다 나는 한명 찌질대는것도 열받아죽겠는데 욕하는사람이 꽤 있는모양인데 가만있는구나 뭐..........더 안가봐서 속내는 모르겠지만 애초에 그런글을 왜 공감으로 뽑았는지가 문제인것같다 나도 참.........more

Tracked from 샐리의 오두막(정지) at 2006/09/12 13:56

제목 : 이오공감 사태 (2)
블로그는 개인의 공간 맞습니다. 모든 사람이 PC에 부합하는 소리만 할 수는 없어요. 그런 세상 얼마나 재미 없습니까. 중학교 때 읽었던 [천국의 열쇠]에 그런 말도 있덥니다. "가장 엄격한 교리를 설파하는 신부가 있는 교구에서 사생아 출산율이 톱을 달린다" 고요. 모두가 앞에서 점잖떨어야 한다는 압박을 받으면 뒤로 돌아가서 호박씨까는 법입니다. 그러다 호박씨 깔 곳을 잘못 찾아 엉뚱한 곳에서 깽판친 마이클럽의 김항문이라는 x......more

Commented at 2006/09/09 15: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henom at 2006/09/09 22:15
이오공감 선정하실때 너무 특정 성 편향적인 글만을 올리신다는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좀 신경써서 글 좀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시니키 at 2006/09/10 03:53
그러게 말입니다. 이오공감의 선정 기준이 무엇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나이트엔데이 님의 글은 언뜻 보았을 때에는 상당히 많은 분들이 불유쾌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오공감이라면, 모두는 아니어도 70~80%의 사람이 동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만. (설마 이글루스 여성 회원이 20% 이하인 것은 아니겠지요? -_-;;)
Commented by gaya at 2006/09/10 04:34
이보십쇼. 이오공감 진짜 올려야 할 건 바로 이런 글이라오. http://andynakal.egloos.com/2496477
Commented by Mare at 2006/09/10 04:36
이오공감에 오르는 글들이 요근래 들어 원색적인 낚시성의 글로 보는 건 저뿐만이 아닌 듯 합니다.
공감이라는 말에 맞는 글을 선택해 주셨으면 하군요.
담당하시는 분은 책임감이라는 말의 의미도 되새기셨으면 하고요.

글을 보고 불쾌해진 이용자는 둘째치고 사설을 적어놨다가 도마위에 오른 이용자는 무슨 죄랍니까?
이오공감 담당자 분의 간택을 피해 모든 사적인 포스팅은 비공개로 작성해 일거리를 줄여 달라는 시위인 건가 싶습니다.- _-;
Commented by -_-;; at 2006/09/10 06:52
역시나, sk가 인수한 후로 질적 차이가 달라진것 같아.
Commented by 빠삐용 at 2006/09/10 06:58
뭔가 쓰다가, 그냥 다 지우고 한숨 한번 쉬고 갑니다. 에휴휴....
Commented by 으이그.. at 2006/09/10 09:08
저번에 산토낀가 뭐시깽이가 올린 글도 그렇고, 공감 선정하는 인간이 어지간히 한국 여자 까고 싶어하는 놈 같다.
Commented by 체루하 at 2006/09/10 09:36
이글루의 여성회원이 혹 20%라 하더라도 모든 남자들이 공감하는지 조차도 의심스럽다고 생각하면 제가 세상물정을 모르는 걸까요? 한국 남자의 실태를 알려주고 싶으신 거였던가 아니면 특정블로그를 응징하고 싶으셨던가.. 그런걸까 생각해봅니다. --;
Commented by 제발이지 at 2006/09/10 09:39
이오공감에 올릴 글을 고를 때, 그 이글루의 다른 글들도 대강 살펴본 후 선정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6/09/10 10:57
이오공감 ㅋ....이쯤되면 이오논란입니다.:)
Commented by iamsia at 2006/09/10 18:02
이오공감 담당자씨. 덕분에 PV는 좀 늘었겠어요?
그걸 의도했다면 모르겠지만, 그래서 저 글로 뭘 공감하자고요?
그 의도 좀 공감해봅시다-_-
Commented by 烏有 at 2006/09/10 21:59
공감 담당자분...제발 긴장좀 하지이~?
Commented by 걸어가다 at 2006/09/11 09:39
위에 오버들 좀 하지마세요.님들이 문제삼는 그 글은 켤혼전 남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입니다.
그저 자기들 마음에 안든다고 담당자 쌍욕하니가 좋으세요? 꼴페미분들?.. 이정도면 누가 이글루스를
떠나야 조용해지는지 딱 보이네요.
Commented by at 2006/09/11 10:51
죄송하지만 전 아직 '결혼전 남성'인데요.
부분적으로는 공감합니다만 불쾌한 부분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Commented by 烏有 at 2006/09/11 12:02
걸어가다님은 부디 한국여자랑 결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싫으면 쳐다도 보지마세요
권님같은분이 더 많던걸요.[보수적]이라고 할만한 남자분들까지도요.
게다가 여자가 소리내면 다 꼴페미인걸까요?참고로 여성부는 페미가 아니라 이기주의임.여자들에게 도움안됩니다.
Commented by 烏有 at 2006/09/11 12:02
배우자를 잘 골라야한다는건 모두 공감하겠지만 자국여성을 그렇게 비하하면 기쁘신가요?
Commented by 꼴페미분들 at 2006/09/11 12:19
http://hawkwind.egloos.com/1410363

이글루스에도공감하는 사람 있네요. 그 문제가 된 포스트 트랙백에도 옹호하는 포스트있는거
여기서 덧글다는 꼴페미분들은 끼리끼리 작당하고 뭘 주위의 의견이라고 호도하나요?
꼴페미분들 가지가지하네효.
Commented by 꼴페미분들 at 2006/09/11 12:22
http://andynakal.egloos.com/2496477

꼴페미분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이런 포스팅 전 가식적이라 싫네요?
이글루스에 꼴페미분들만 있는거 아니니까 제발 오버 좀 그만하고 애꿎은 운영자 욕 좀 그만하시죠?
자기 맘에 안들면 저렇게 난리를 피워대니..ㅉㅉㅉ 인간성 드러납니다.
Commented by 烏有 at 2006/09/11 13:33
꼴페미분들님도 참 인간성 드러납니다.
Commented by 烏有 at 2006/09/11 13:36
게다가 정말 잘쓴 글까지 호도하면 기쁘신가요.게다가 익명이군요.
본인께서 화목하지 못한 가정에 살았다고 해서 모든 가족이 사랑하지않는건 아니랍니다
Commented by 꼴페미라니 at 2006/09/11 14:32
나이트엔데이님이 어떤 글을 쓰셨던 본인 맘입니다. 이미 굳어진 가치관에 대해 제 3자가 왈가왈부 한들 소용도 없구요. 그러나 그 글이 이오공감에 선정된 건 분명 잘못된 겁니다. 이오공감은 제목 그대로 남녀노소, 성별을 떠나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글을 선정해야죠. 아니면 '남성공감', '여성공감', '청소년공감' '중년공감' 이런 식으로 코너를 따로 만들던지요.
이오공감의 글이니 조금은 훈훈한 내용을 기대했다 졸지에 기분 나빠진 사람으로서 이글루 측에 항의하는 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Commented by 빠삐용 at 2006/09/11 16:23
으이그 / 글쎄요, 전 공감 담당자 분이 한국 여자를 까고 싶어 환장한 분이라고까지는 생각 안 합니다.
다만 '가르치고' 싶어하는 의도는 보이네요...
Commented by KYORO at 2006/09/11 16:44
그나저나 이오공감, 이 정도로 일이 커졌으면 뭔가 해명 한마디 정도는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분란을 일으켜서 죄송하다" 든지.. 평지풍파를 일으킨 장본인주제에 사과할 것은 없다는 건가요? 대단하시군요. (피식)
Commented by 烏有 at 2006/09/12 02:25
뭐.......욕글 참는거만 봐도 대단하다고 말하고싶습니다
뭐라고 한분들 이글루 돌아다니며 욕 안하는거만 해도 어디냐 싶어요
...........제 이글루에 욕질하면서 조목조목 따지고 드는 인간이 굴러들어와서 좀 속이 뒤집어지네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6/09/13 12:07
새 주가 시작된지도 절반입니다만 아직도 아무 말도 없네요.
...끝내 아무런 입장 표명도 없이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는 겁니까?
Commented by sinis at 2006/09/14 22:06
제 생각에 이오공감에 올라오는 글은, "70~80%가 공감하는 글"이 아니고, '이 글에 공감하는 사람도 있을법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라간 글을 보면 찬성반대가 치열하게 댓글로 달리고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반대가 많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는 증거아닐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생각과는 반대된다는 이유만으로 내려라, 사과하라 운운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설사 70~80%가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20~30%는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20~30%의 소수의견도 존중하고, 거기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설사 20~30%만 찬성하는 글이라 하더라도 이오공감에 충분히 올라갈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믿습니다.
소수의견에 대한 존중이 아쉽군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6/09/15 10:39
그건 sinis 님 생각이죠. 그렇게 얘기하면 단 1%만이 공감하고 99%가 그 글을 읽고 토악질할 글이라도 얼마든지 '공감'이라고 올릴 수 있겠네요. 님 말씀에 의하면 "동성애는 죄악이다"라는 글이 공감에 올라가 찬반 논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면, 일부 사람들이 글을 내려라 사과해라 운운하는 것이 심히 잘못된 일이겠군요.

1%만이 공감하더라도 99%가 "찬성하진 않지만 저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하고 '다른 시각을 제시해서' 차분히 넘어갈 수 있는 글과, 불쾌하게 만드는 글은 다릅니다. 하물며 이게 처음이 아닙니다. 예전의 복학생 사태에서도 많은 이들이 <공감에는 최소한의 PC를 갖춘 글을 올려달라>고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달라진 게 없다면, 무시당했다고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의 의사는 존중받으면 안되는 건가요? 그들에 대한 배려가 결여된 것은 당연한 겁니까?

반복되는 사태에 대해 입장 표명을 듣고 싶다는 것이 그리 눈쌀을 찌푸리며 님에게 '잘못된 일이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일인지, 저도 아쉽군요...
Commented by 샐리 at 2006/09/15 10:39
어차피 평행선일테니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이번 일이 이오공감측의 어떤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님처럼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각자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는 선에서 족하는 것이 옳지, 님처럼 너희가 잘못했다 존중심이 없다 이런 식으로 깎아내리면 건전한 토론은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Commented by 위에꼴페미분 at 2006/09/15 11:46
20~30%라고 했지 뭘 또 1%라고 과장해석을 하나요? 이래서 꼴페미는...

=찬성하진 않지만 저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하고 '다른 시각을 제시해서' 차분히 넘어갈 수 있는 글과, 불쾌하게 만드는 글은 다릅니다.
당신을 비롯해서 일부사람만 불쾌하고 하고 있는거 아니오? 위에 보니까 공감하는 사람도 있고, 당장에 이글루스 파인더에서 이오공감만 쳐봐도 반응이 너무 심했다라는 소리가 대부분이던데..
그 예전의 복학생 사태도 남자 복학생이면 누구나 할 생각이 올라온건데 지금처럼 일부 극렬페미분들이 난리를 친건데 상당히 이야기가 미화되었네... 최소한의 PC라고 해도, 어차피 당신들이나 항의하는 사람들의 눈에 차지 않으면 pc에 맞지 않는 글이 되니 뭐 어쩌라는거요? 서로 배레안해주는건 마찬가지지 않소? 그러면서 자기들 입장만 잘났다고 대의인 마냥 꽥꽥거리며 이글루나 이오공감 물을 죄다 흐려놓고 있으니....
Commented by 위에꼴페미분 at 2006/09/15 11:47
=님처럼 너희가 잘못했다 존중심이 없다 이런 식으로 깎아내리면 건전한 토론은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당신 포스트를 보니까 당신네들은 왜 그 포스트에 대해 "니가 잘못했다" 고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는거요?
그러면서 남한테는 존중심이니 뭐니 요구하기는.....
Commented by 위개마초분 at 2006/09/15 17:33
토론 능력은 안되고 욕은 디립다 하고 싶다면 가던 길 고마 가라. 나처럼 그냥 읽고 불쾌해하지만 암 소리 안하고 가는, 같은 남자로서 부끄러운 사람들이 훨씬더 많거든? 나 또한 5년 전 복학생이었지만, 그런 생각 안 했단다. 누구나 할 생각이라는, 너의 편협한 사고부터 뜯어고쳐라.
일부사람만 불쾌해하고 있다는 전제 자체가 잘못된 거라는 거나 알아라. 그리고 맞춤법좀 똑바로 쓰고, 알겠냐?
Commented by 위에꼴페미 at 2006/09/15 17:48
놀고 있다. 위에 http://hawkwind.egloos.com/1410363 같은거나 이오공감 쳐봐봐 공감하는 사람들 많이 있으니까
복학생이면 조용히 아싸놀이나 할것이지..일부사람만 불쾌하다는 전제를 안할 수 없는게 여기서 난리피우는 사람만 난리고 파인더에서 이오공감쳐보거나 그 블로그 덧글보면 공감한다는 덧글이 많아서 그런거다.
니 전제나 틀린걸 알고 맞춤법 신경써줘서 고맙다.그런데 넌 논리책보단 뭘 쓰기전에 검색해보는게 좋을 듯 싶구나
Commented by 위에꼴페미 at 2006/09/15 17:49
누가 남자망신시키고 이글루스 물흐려놓는지는 명약관화한데도 꼭 인정을 못하지..
저 위에 봐봐라.운영자가 여기는 대꾸도 안하고 단 글에는 대꾸하는거.여기 주장이 가치도 없다는거야 알간?
Commented by WindFish at 2006/09/15 20:45
와 대단하다 대단해.. -_-;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6/09/15 22:13
비로그인 키보드 워리어 분들은 정상적인 이글루스 이용자 아니면 댓글을 안달아 주시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혹시..이오공감 담당자분이 열받으셔서 비로그인상태로 쓰는겁니까?^ㅂ^ㅋ
Commented by sinis at 2006/09/19 10:20
샐리 / 샐리님의 논리가 이상하군요...
샐리님은 이오공감 측에는 '너희가 잘못했다 그러니 사과하라'고 요구하면서, 제가 그것을 잘못이라고 지적한 점에 대해서는 '님처럼 너희가 잘못했다 존중심이 없다고 하는 것은 잘못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샐리님이 이오공감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지적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제가 샐리님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지적하는 것은 해서는 안될 일이라고 하시는데....
어째서 이럴수 있는지 궁금함니다.

두번째로, 위에 어떤 분이 지적했듯이 저는 20~30%가 찬성할수 있는 글이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샐리님은 그 수치를 굳이 1%로 낮춘뒤 마치 제가 1%라고 운운한양 그것을 비난하고 있습니다.
샐리님이 일단 제 주장을 바꾸어 극단적으로 몰고간뒤 '너무 극단적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1%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사과를 요구합니다.(그 부분은 별거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님의 '1%와 99%'에 제가 말한 '20~30%와 70~80%'를 대입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sinis at 2006/09/19 10:20
샐리 / 그리고 의견에 평행선을 이루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입니다. 다만, 댓글의 수나 글을 단 사람들의 수 등으로 미루어볼때 님과 의견의 평행선을 이루는 사람의 비율이 '1%만 공감, 99%가 토악질'이 아니고, 적어도 40%이상의 공감자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Commented by 위의 골빈개마초들 at 2006/09/21 00:03
비판할 만하니 비판하는거지, 안그래요? 애초에 그런 글을 선정한 이오공감 관리자가 잘못한 거지. 비판만하면 꼴페미래..자기들은 골이 텅텅 빈개마초새끼면서..개념 좀 탑재하시죵?
Commented by 거참. at 2006/09/21 03:33
남자로 태어난게 무슨 자랑이라고 남자망신이네 어째네를 떠들어대는지... 심히 웃기는 구려.
남자망신 운운 하는 인간들은 남자배에서 태어나셔서 그리 자부심을 갖소?
그런 말 하는 댁들을 자식이라고 낳은 모친이란 사람이 불쌍하구려...
남자망신 운운하기 전에 본인이나 부모망신 시키지 말고 언행에 주의 하시길.

그리고, 공개적인 장소에 공개된 이상 사적인 영역을 벗어났고-소수든 다수든 누군가가 공감한다했다손쳐도 그 공개된 글로 인해 불쾌한 사람들의 항의가 있다면 공감하는 누군가가 있으니 그 선택이 비난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라는 거야 말로 오류라고 생각하오.
항의하는 목소리가 불거져 나올 정도라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조금은 자중하는 태도라도 보여야 하는게 아닐까 하지만, 무료니 배째라 모드인 것 같구려.
Commented by 거참. at 2006/09/21 03:43
공적인 입장의 공감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하지 않겠소.
어떤 헛소리에 가까운 글이든 그 글에 공감하는 자도 있고 반대하는 자도 있을 것인데, 그러면 아무 글이나 다 공감글로 선정 되면 되는 거라 생각하오? 험한말로 개나소나 아무렇게나 쓴 글이라 할지라도 소수 혹은 다수가 공감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열려 있소.
이오공감이라는 코너가 아무 글이나 공감글이라고 올리는 코너였는데 몰랐던 이용자들이 참다못해 항의 한 것이 실례였던게요?
공감이란 어디서나 가능하지만, 공적인 장소에서의 공감은 그렇게 간단히 선정되서는 안 된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 보구려. 공적인 공간에 선정된 글이라면 어느정도 객관적인 필터링을 거쳐야 생각하지만 문제의 글은 그 필터링에 큰 구멍이 있다는 걸 알려주었고, 그렇기에 지적하는 것이 어째서 꼴패미란 소리들이 오가는지 알 수 없소.
Commented by sinis at 2006/09/21 17:06
거참 / 글에는 찬성반대가 있을수는 있고, 또한 그것이 많고적을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거참님은 '자신에게 불쾌한 글'이면, 모든 사람에게 다 불쾌한 글이라고 생각하십니가?

분명 그 글에는 반대도 있었지만, 찬성도 많이 있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앞부분에는 찬성과 공감을 나타내는 글이 많은데, '이오공감에 오른 이후' 갈수록 모욕적이고 반대하는 글이 많이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선 거참님이 말한 객관적인 필터링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봅시다.
이오공감 담당자는 이오공감의 글로 1) 자신이 공감가는 글이고, 2) 다른 사람도 공감간다는 댓글이 달린 글을 선정했을 것입니다.

첫번째의 자신의 공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공감기준이 다를수 있습니다.
현재 올라와있는 이오공감의 글 가운데, 이러한 논란이 일어나지 않고있는 글과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글의 수를 비교해보면 논란이 일어나고 있지 않는 글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이말은, 이오공감의 선정 담당자의 기준이 '보편타당한 한국인의 정서'와 그리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거참님이나 샐리님처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sinis at 2006/09/21 17:07
그래서 2번의 '다른 사람들이 공감간다는 댓글을 많이 단 글'을 선정기준으로 사용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생각나는 이 두가지면, 충분히 객관적이지 않을까요?

자, 문제를 제기하신 거참님은 이 위의 글 이외에 어떤 객관적인 방법이 동원될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의 객관적 선정법 이외에 어떤 기준을 더 넣어야 할까요?

문제가 벌어진 것은 이오공감 선정 이후의 일입니다.
이오공감에 올라온 이후,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 눈에 보였을때,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 중 일부는 자신과 다른 의견을 '틀린 의견'이라고 보고 맹비난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댓글이 달린 날짜 등을 보면, 이오공감에 올라가기 전에는 찬성글만 존재했지만 올라가고 나서부터 반대글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더구나, 그 비난의 근거는 위의 샐리님처럼 '20~30%와 79~80%'라는 부분을 '1%와 99%'라는 극단적 경우로 바꾼뒤, '이런 극단적인 주장을 하다니~' 하며 그것을 비난하는 해괴한 일도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sinis at 2006/09/21 17:07
자 거참님, 님은 어떤 방식의 객관적인 필터링이 있을수 있다고 보십니까?
대안없는 비판만큼 웃기는 일도 없는 것입니다.
거참님의 객관적이고도 적절한 의견을 기대합니다.

PS : 몇번을 읽어봐도 나이트엔데이님은 '한국여자보다 베트남 여자가 더 좋다'라고 주장하신것은 아닙니다.
<'명품을 밝히는' 한국여자가 있고, '소박한' 베트남 처녀가 있다면 차라리 베트남 처녀와 결혼하겠다>라고 쓰신걸로 생각됩니다만.....
이것을 어떻게 해석하면 '한국여자는 모두 명품을 밝히는 여자니, 베트남처녀와 결혼하겠다'고 해석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가입자 at 2006/09/23 03:18
소 뒷걸음 치다 쥐 밟은 격으로, 위 논란의 대상이 된 이글루에 갔다가 원치도 않던 동남아 색수/매춘 관광의 요령(?)에 대해 사진이 곁들여진 자세한 설명을 보았습니다. 이글루스 가입 연령 제한이 풀린 걸로 아는데, 이 문제 그냥 괜찮은가요?
Commented by 가입자님 at 2006/09/26 12:35
왜 로그인 해서 쓰시다가 가입자로 바꿔서 모른체 하고 그 이야기를 또 쓰시나요.. 모모님
Commented by 시월 at 2006/09/26 21:13
공지도 꼬박꼬박 올리시고, 다른 이오공감 글에는 답변도 잘 해주시면서 이 코멘트들과 트랙백에는 아무 답변도 안 해주시는군요. :)
사과글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다른 글에다 성실하게 답변 달아주시는 만큼 답변 달아주시면 손가락에 쥐라도 나시나봐요? :)
Commented by sinis at 2006/09/29 14:32
시월 / 그러니까, 무엇을 사과해야 한다는 말이죠? 사과란 잘못된 일에 대한 사과인데, 나이트앤데이 님의 <'명품을 밝히는' 한국여자가 있고, '소박한' 베트남 처녀가 있다면 차라리 베트남 처녀와 결혼하겠다>라는 글을 이오공감에 올린 것에 무슨 잘못이 있나요?
국어선생이나 학원 논리선생에게 나이트앤데이님의 해당글을 보여주고 이 글의 요지를 한번 짚어보라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1) 이 글은 '한국여자들은 명품을 밝힌다'는 식으로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글이다.
2) 이 글은 <'명품을 밝히는' 한국여자가 있고, '소박한' 베트남 처녀가 있다면 차라리 베트남 처녀와 결혼하겠다>라는 글이다.

위의 두가지 내용 가운데 어떤 것이 정답이 될지, 한번 질문이나 해보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6/09/30 12: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DamY at 2008/10/04 12:29
성지순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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