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21일 이오공감
몇일 전까지만 해도 정말 그 지름신의 힘이 막강해서, 몇일 전 붙은 유부남이라는 꼬리표만 아니었어도 벌써 질렀을 법 한데, 그 유부남이라는 건 지름신에게는 하나의...
어제 엄마랑 저녁 외출을 했습니다. 서울에서 친척들과 만나서 저녁을 먹는 거였는데, 하필 핸드폰을 놓고 왔지 뭡니까. 어제 식사 자리에서 화제로도 떠올랐지만, 정말 그 몇...
모두 아시겠지만, 저는 리뷰어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제작사에서 제품을 직접 받아서 리뷰를 진행하고, 정말 써보고 싶은 제품은 직접 구입해서 리뷰를 진행하기...
라틴댄스 첫날째  by ANTIEGOIST
물론 젊은 분들이 사실 더 많았습니다. 저와 회사 여직원분 두분을 포함해서 젊은사람이 총 7명정도였는데. 문제는 저를 빼놓고는 그 전부가 여성분들이고, 그나마 같이 하는...

초밥 게이지 충전  by 수수한벗
아침에 친구 김모양이 느닷없이 MSN으로 말을 걸어왔답니다. "나...초밥 게이지가 다 떨어졌어... 좀 채워야겠는데." "그러고보니 나도... 대략?
by track | 2006/04/21 11:47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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