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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영어에서 헤어날 수는 없는가; by derMoment 영어를 미워하게 된 지는 꽤 되었다. 솔직히 말해 한 때는 영어를 좋아했던 적이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고 2까지는 꽤나 좋아했다고 말할 수 있을 듯. 그러나 어떻게 된 일인지... 엄마의 세계 by bobab 아마 이미 엄마가 된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이야기의 의미를 알 것이다. 이곳은 내가 이전에 속했던 곳과는 완연히 다른 세계이다. 그리고 이 세계가 얼마나 어떻게 다른지는... 'Shift' 키의 중요성 by Jae10 한때 기계식 키보드에 매료되었던 적이 있었다. 아날로그적인 매력과 키감이라는 중독적인 요소에 말이다. 키보드는 흔히 기계식과 멤브레인 방식으로...블로깅 중에 정말 화나는 경우? by 쿨짹 배경음악이 깔리는데 Esc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안꺼질 때...(사무실에서 볼륨 올려놨는지 모를 때... 대략 난감입니다. ㅡㅡ;;) 멀티미디어 (동영상/음악) 등등이 있어서... 관계에 대한 팀버튼식 고찰 - Edward scissorhands by ArborDay 다소 우울한, 어른을 위한 동화라고 규정지을 수 있을 '가위손'이라는 영화는 솔직히 '에드워드'라는 캐릭터를 제외하면 지독하게 평범한 작품일지도 몰라요. 평범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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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rack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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