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8일 이오공감
가면고르기  by 기무
우리는 늘 가면을 쓰고 살아갑니다. 페르소나 라고 한다지요? 요구받는 사회적 위치와 역할에 따라 그에 맞는 가면을 골라쓰기 마련입니다. 모든 면에서 난 솔직하다! 라고 주장...
내가 하루에도 몇 번씩 들여다보는 이메일은 네 개. 자주 쓰는 이 이메일의 주소들은 내 컴퓨터에 즐겨찾기나 링크 버튼으로 지정되어 있으니 간단히 들어갈 수 있지만, 다른...
녹초가 되어 남들 출근할때쯤 되어서 집에 들어온다 사람이니 아침을 먹고 곧장 나가서 백화점 주차 아르바이트를 한다. -강인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일부 사람만이 이정도까지...
1. 배송비 몇천원을 아끼기 위해 몇만원 짜리 무언가를 더 지른다. - 이거야 지름에 적을 두어 본 자라면 왕왕 느껴본 일이겠지만 배송비 2천원은 아까워...
징크스란 본래 고대 그리스에서 유래된 말로 불길한 일이나 사람의 힘이 미치지 않는 운명적인 일을 일컫는 말입니다. 특히 운동선수 같은 직업적으로 승부를 겨누는 사람들...
by track | 2005/10/28 12:05 | 오늘의 이오공감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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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ion, In The.. at 2005/10/28 13:08

제목 : 지름을 마주하는 우리의 자세
1. 배송비 몇천원을 아끼기 위해 몇만원 짜리 무언가를 더 지른다. - 이거야 지름에 적을 두어 본 자라면 왕왕 느껴본 일이겠지만 배송비 2천원은 아까워 죽겠는데 그걸 아끼기 위해 2만원을 더 쏟아 부을 땐 연산 회로가 마비된단 말이죠_no 아, 여기선 4만원 이상시 더 주는 2천원 때문에 책 한 권 더 산거군요_no (그나마 다행이라면 어차피 선물해야 했을 책이었다 랄까나~;;) 2. 지르고 싶은 물건이 단품으로 없을 때는 관심없는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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