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5째주 이오공감
당신이 누가 봐도 잘생겼거나 옷을 감각있게 잘 입거나 자리에 있기만 해도 그곳의 분위기를 한번에 휘어잡을만큼 말을 잘 하거나 주체할 수 없이 돈이 많은 남자...
한국계라는 거 아셨나요? 데니스 황(한국명 황정묵) 아저씨랍니다. 이 양반 디자인은 이젠 사람들이 종종 로고를 모아서 같이 나눠보는...
투명 화면 노트북  by 남쪽계단
화면이 투명한 노트북이 새로 나왔냐구요? 아닙니다. 디지털 카메라로 노트북 뒤의 사진을 찍어서 배경화면으로 만들어 놓고 마치...
인터넷 종량제를 시행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는 지금 현 상황에서 KT가 인터넷 종량제시 가격 세부안의 틀을 제시 했습니다. 헌데 그 틀이라는 것이 상한선...
늦게서야 지난 21일 새롭게 저작권 라이센스를 홈페이지, 블로그에 달아 법적 효과를 발휘한다는 크리에이티브커먼스(Creative Commons, CC) 가 출발한걸...
by track | 2005/03/27 12:10 | 이오공감 주간 베스트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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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꼬우면 덤벼라. at 2005/04/02 16:18

제목 : 신이시여...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눈 떠보니 해는 중천에 떠있고 난 어째서인지 동생 방 침대에서 혼자 자고 있다. 안경을 찾아보았지만 어디 있는지 실종. 잠시 졸린 머리를 흔들고 차근차근 기억... 머리 흔드니까 뒷골이 지잉 울린다. 그래 어제 분명 술을 마셨다. 양주 사서 좋아라고 마셨지. 근데 난 왜 여기서 자고 있는가. 휘적휘적 내 방으로 올라가는 걸음이 위태위태 갈지자를 그리는 걸보니 나 아직 술이 덜 깼다. 어쩐지 불안해졌다. 아니나 다를까... 창밖 베란다에 저런게 걸려있다... 니미럴! 저거 내 옷이잖아......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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